오르보아
Orgel museum cafe

송도

'오르골'이라는 로망

왜, 영화나 책을 보면 가끔 소중한 오르골을 갖고 있는 주인공들이 있잖아요? 항상 그런 장면을 보면 그렇게 오르골을 갖고 싶었어요.

오르골을 만든다는 것

하지만 영화나 책에 나오는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오르골은 정말 비싼 것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런데 내가 원하는 오르골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카페 겸 공방이 있다니, 정말 너무 신이가 났어요(>u<)!!!

부드럽고 맑은 오르골의 소리♩

오르골에서 나는 도로롱 디리링~하는 소리는 보통의 인공적인 녹음 소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예요. 자연스럽고 훨씬 부드러우면서 시냇물처럼 맑고 통통 튀는 느낌이랄까?

오르골 뮤지엄 카페

오르보아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오르골 뮤지엄 카페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박물관처럼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의 오르골을 볼 수 있답니다. 사장님께서 고급 오르골을 꺼내서 설명해주시고 소리를 들려주시기도 했어요:)

항상 특별한 '나만의' 것 만들기

저희는 미니 오르골을 각자 하나씩 제작했는데, 멜로디를 선택하는 데에도 많이 고민했어요. 저의 첫 번째 오르골인데, 또 마음에 드는 멜로디도 정말 많았거든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오르골*w*

너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토토로의 감성을 담아 오르골을 꾸며보았어요. 크기가 있는 오르골도 나름의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요런 미니미니한 오르골도 너허무 귀엽지 않나요!!?

친구 커플은 커다란 오르골 제작 中

정말 신기하게도 오르골 가게에서 친구 커플을 맞닥뜨렸어요..!세상 참 좁은 것,,,기념일이어서 서로에게 오르골을 만들어주기로 했다는데, 이런 오르골은 선물로도 커플템으로도 정말 로맨틱한 것 같아요♥

감미로운 음악에 음료 한 잔 곁들이기

도롱거리는 감미로운 소리를 들으면서 달달한 음료를 마시니까 너무 좋은거 있쥬ㅠㅠ친구 커플의 기념일이어서 저희가 같은 메뉴로 음료를 쐈습니댜^3^// 자몽 요거트 스무디는 완죤 상콤했고, 인기 메뉴인 청포도 에이드는 달달한 알갱이가 씹히는 게 맛있었어요!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

매장은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핑크톤으로, 동화 속에 들어온 것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모든 벽면이 오르골로 꽉 채워져 있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하나하나 작품이예요 작품!

오르골 테라피-힐링

매장에는 오르골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소품과 드림 캐쳐, 무드등, 드라이 플라워까지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사진을 삽입해서 만들 수 있는 오르골도 있어서 신기했어요~주문 제작도 가능하구요!!

희소성 있는 데이트를 원한다면

송도NC 커넬워크 가을동에 위치한 오르보아. 오르골 자체도 특별하지만, 오르골을 직접 만드는 건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직접 원하는 멜로디를 고르고 꾸밀 수 있어서 나만의 오르골을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었답니다♪